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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단독주택 화재로 3700만 원의 재산피해 발생
[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경산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37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11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23분쯤 경산시 남천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0일 오후 9시 23분쯤 경산시 남천면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 당국이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15대와 인력 35명을 투입해 전날 오후 11시 29분쯤 진화를 마쳤다.
이 화재로 경량철골조 1동(152㎡)이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37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기자수첩] 호남 반도체, '800조 발표'보다 먼저였어야 할 것
[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참여하는 800조원 규모 호남권 반도체 프로젝트는 지역균형발전의 새로운 실험이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반도체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만큼 생산능력(CAPA)을 확대해야 한다는 점에도 이견은 크지 않다.
저PBR 기업 코스피 하위 25%·코스닥 하위 10% 공개
[아이뉴스24 윤희성 기자] 오는 11월부터 코스피 업종별 주가순자산비율(PBR) 하위 25%, 코스닥 하위 10% 기업을 저PBR 기업으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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