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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간호직원 환자안전·실무교육 실시
[아이뉴스24 이윤 기자]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이 간호직원의 환자안전 대응과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전경 [사진=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지난 19일 오후 2시 30분 병원 5층 대회의실에서 간호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간호과 집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5주기 의료기관 인증에 필요한 주요 규정을 숙지하고 현장에 적용해 환자안전과 간호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간호과 교육위원회와 교육관리실이 교육을 주관했다.교육 내용은 불만·고충 처리, 직원안전 관리활동, 폭력 예방·관리, 화재안전 관리활동, 신체보호대 적용·관리 등으로 구성됐다. 의료기관 인증 관련 핵심 규정과 업무 수행 시 유의사항을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퀴즈를 활용해 직원들의 참여를 유도했다.교육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5점 만점에 평균 4.9점을 기록했다. 직원들은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확인하고 인증 관련 규정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됐다는 의견을 냈다. 향후 교육 과제로는 인증규정 관련 추가 교육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문서 작성 교육 등을 제안했다. 의정부병원 간호과는 교육 결과와 직원 의견을 반영해 실무 중심의 교육을 이어가고 간호직원의 전문성과 업무역량을 높이는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의정부=이윤 기자([email protected]) 좋아요 응원수 주요뉴스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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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정부가 초고가 1주택 기준을 시가 30억원으로 정할 경우 '노원·도봉·강북구(노도강)'와 '금천·관악·구로구(금관구)' 다주택자 셈법이 복잡해질 전망이다. 주택수에 따른 중과제도가 유지되면 서울 외곽주택 여러채를 팔아 30억원미만 실거주주택 한채로 갈아타려는 수요가 생길 수 있지만 합산가액 중심으로 과세기준을 바꾸면 매도유인이 오히려 줄어들 수 있어서다.
"구경만 해도 1000㎉ 태운다"⋯수명 5년 늘리고 사망 위험 40% 줄이는 '이것'
[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 골프를 즐기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평균 수명이 약 5년 길고, 사망 위험도 40%가량 낮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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